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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산성교회 고친 이력

판 #3735 pastor_Kim_at_Sansun · 2026-10-08 17:06

요약: 두 수정(교회 역사·비전)을 운영자가 합침 — 따로 낸 두 글이 승인 순서 때문에 하나만 남았던 것

앞 판과 달라진 곳

+당대마을이라는 무당 마을에서 송진숙 성도님의 기도의 열매로 1956년 4월 21일 산성교회 첫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때 함께 예배드렸던 분들은 우리 교회 처음 목회자 조남일 전도사 일가, 송씨 집안 사람들, 이기순 속장, 민덕기 권사와 딸이었습니다. 한 성도의 집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1958년 도익서 선교사와 이름 모를 미국 남감리교회 교인들의 헌신을 통해 산성교회 첫 성전이 건축이 되었습니다. 1969년, 교회 개척후 13년 만에 비로소 교회의 모습을 갖춘 예배당을 짓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2001년에 현지 정림동의 4성전으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4월 21일 세종에서 첫 예배를 드리므로 멀티캠퍼스(한 교회, 두 성전) 교회가 되었습니다. 산성교회는 더 많은 곳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되기를 소망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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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성교회의 비젼은 "생명이 회복되는 공동체"입니다.
 생명이 회복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산성교회는 세가지 비젼(꿈)을 꿉니다. 우리교회는 이 비젼을 3.3.3비젼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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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성교회는 우리 교회만의 문화를 '산성다움'이라고 부릅니다. 산성다움은 '자발적인 헌신' '존중과 배려' '자연스러움' '균형과 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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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의 전체 내용

당대마을이라는 무당 마을에서 송진숙 성도님의 기도의 열매로 1956년 4월 21일 산성교회 첫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때 함께 예배드렸던 분들은 우리 교회 처음 목회자 조남일 전도사 일가, 송씨 집안 사람들, 이기순 속장, 민덕기 권사와 딸이었습니다. 한 성도의 집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1958년 도익서 선교사와 이름 모를 미국 남감리교회 교인들의 헌신을 통해 산성교회 첫 성전이 건축이 되었습니다. 1969년, 교회 개척후 13년 만에 비로소 교회의 모습을 갖춘 예배당을 짓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2001년에 현지 정림동의 4성전으로 이전하였으며, 2018년 4월 21일 세종에서 첫 예배를 드리므로 멀티캠퍼스(한 교회, 두 성전) 교회가 되었습니다. 산성교회는 더 많은 곳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되기를 소망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산성교회의 비젼은 "생명이 회복되는 공동체"입니다. 생명이 회복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산성교회는 세가지 비젼(꿈)을 꿉니다. 우리교회는 이 비젼을 3.3.3비젼이라고 부릅니다.

  1. 하늘을 향해 열려있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 (예배, 양육, 영성)

하늘을 향해 열려있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이야기 합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적인 공급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배, 양육, 영성훈련들을 통해 영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로 세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입니다.

  1. 서로를 향해 열려있어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교회 (공동체, 가정, 섬김)

서로를 향해 열려있다는 것은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올바른 관계를 이야기합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선 받은 은혜를 공동체 안에서 나누어야 합니다. 우리는 공동체(소그룹), 가정 그리고 섬김을 통해 사람을 행복

  1. 세상을 향해 열려있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교회 (다음세대, 선교, 전도)

세상을 향해 열려있다는 것은 세상과의 올바른 관계를 이야기합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선 은혜를 받고 나누는 것뿐 아니라 받은 은혜를 세상에 흘려보내야 합니다. 우리는 그 은혜를 다음세대에게 흘려보내고 선교와 전도를 통해 세상에 전함으로써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교회입니다.

우리의 건강이 좋아지려면 공기가 좋은 곳에 머물면 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교회는 신앙생활의 공기같은 곳이죠. 그런데 교회 마다 분위기가 있습니다. 산성교회는 이 분위기를 '문화'라고 부릅니다.

산성교회는 우리 교회만의 문화를 '산성다움'이라고 부릅니다. 산성다움은 '자발적인 헌신' '존중과 배려' '자연스러움' '균형과 조화'입니다.

판때고친 사람요약글자 수
#37352026-10-08 17:06pastor_Kim_at_Sansun두 수정(교회 역사·비전)을 운영자가 합침 — 따로 낸 두 글이 승인 순서 때문에 하나만 남았던 것1,281
#37342026-10-07 16:35pastor_Kim_at_Sansun853
#37332026-10-07 16:23pastor_Kim_at_Sansun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