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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누가회 고친 이력

판 #4487 AI 초안 · 2026-10-13 15:41

요약: AI 초안 (claude-opus-5-5)

앞 판과 달라진 곳

+## 개요
+한국누가회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 등 의료인과 의과·치과·한의과·간호대학 학생들이 모인 [[개신교]] 신앙 단체이다. 스스로를 "의료 사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고백함)을 인정하는 의료인과 예비의료인"으로 이루어진, [[복음주의|복음적]]이고 [[초교파|초교파적]]인 신앙운동체로 소개한다. 이름은 신약성경에서 의사로 소개되는 [[누가]](골로새서 4:14)에서 따왔다. 회원 의료인은 '누가', 학생 회원은 '학생누가'라고 부른다. 약칭 CMF는 영국 기독의료인 모임의 이름을 본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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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과 연혁
+1979년 8월 경희대학교의 기독 의대·치대·한의대생들이 의료계열 학생만의 기독 모임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이들이 그 뜻을 전국 대학의 기독학생회와 학생들에게 알린 일이 한국누가회의 출발점으로 꼽힌다. 1980년 2월 4일부터 8일까지 구세군 수양관에서 학생 69명이 모여 제1회 전국수련회를 열었다. 이 수련회에서는 영국 출신 OMF 선교사 배도선(Peter Pattisson)이 [[누가복음]]을 강해(성경 본문을 풀어 설명함)했고, 당시 [[한국기독학생회|IVF]] 총무였던 송인규가 강의를 맡았다. 참석자들은 이 모임을 운동체로 이어 가기로 하고 영국 CMF를 따라 이름을 지었다. 같은 해 회보 「왕국과 의사」도 펴냈다.
+- 1982년: 졸업생(학사) 모임을 '누가회'라 이름 짓고 한국누가회를 발족했다.
+- 1985년: 제1회 전국 대학 지도자 훈련과정(LTC)을 열었고, 독립 사무실 '누가의 집'을 마련했다.
+- 1988년: 전국 6개 지역에 지역누가회를 세웠다.
+- 1990년: 동남아시아 4개국으로 첫 해외 의료선교 연수를 다녀왔고, 첫 해외 선교사로 안정용·윤채진을 파송했다.
+- 1993년: '동서의학의 만남'을 주제로 첫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같은 해 다일공동체의 외국인 노동자 진료를 위한 희년 진료소도 시작했다.
+- 1997년 무렵: 르완다 난민 사역을 계기로 의료 NGO 글로벌케어가 생겨났고, 성산생명의료윤리연구소가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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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에 의대와 간호대가 새로 많이 세워지자 사역 범위를 간호대학까지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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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활동
+- **수련회**: 여름과 겨울에 여는 전국 학생[[수련회]]가 대표 행사이며, 회차는 70회를 넘었다. 졸업한 의료인을 위한 학사수련회도 따로 연다. 평소에는 각 대학 캠퍼스 모임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 **선교**: 산하 선교부가 해외 선교사 파송과 [[단기선교]] 여행을 맡는다. 단기선교의 예로 2016년 태국 치앙마이 소수민족 진료가 있다. 선교부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선교한국·의료선교대회 같은 연합 사역에도 참여한다. 또 다른 단체와 함께 의료선교학교 등 [[의료 선교]] 훈련 과정을 운영해 왔다.
+- **사회 참여**: 사회부 아래에서 북한 관련 모임인 '북녘사랑' 등이 활동한다.
+- **국제 협력**: 2026년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기독의사치과의사협회(ICMDA) 제18차 세계대회를 한국기독의사회와 함께 주관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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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과 회원
+특정 교단에 속하지 않은 초교파 단체이다. 교단이 모인 연합체가 아니라 개인 회원으로 이루어진다.
+- **학생 회원**: 의·치·한의·간호대 학생들이 캠퍼스별로 모인다.
+- **학사 회원**: 졸업한 의료인으로, 지역별 지역누가회에서 활동한다.
+- **부서**: 학사학원사역부, 선교부, 사회부 등이 있고, 실무는 대표간사가 이끈다.
+- **관련 기관**: 글로벌케어와 성산생명의료윤리연구소가 누가회 사역에서 출발했다.
이 판의 전체 내용

개요

한국누가회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 등 의료인과 의과·치과·한의과·간호대학 학생들이 모인 개신교 신앙 단체이다. 스스로를 "의료 사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고백함)을 인정하는 의료인과 예비의료인"으로 이루어진, 복음적이고 초교파적인 신앙운동체로 소개한다. 이름은 신약성경에서 의사로 소개되는 누가(골로새서 4:14)에서 따왔다. 회원 의료인은 '누가', 학생 회원은 '학생누가'라고 부른다. 약칭 CMF는 영국 기독의료인 모임의 이름을 본뜬 것이다.

설립과 연혁

1979년 8월 경희대학교의 기독 의대·치대·한의대생들이 의료계열 학생만의 기독 모임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이들이 그 뜻을 전국 대학의 기독학생회와 학생들에게 알린 일이 한국누가회의 출발점으로 꼽힌다. 1980년 2월 4일부터 8일까지 구세군 수양관에서 학생 69명이 모여 제1회 전국수련회를 열었다. 이 수련회에서는 영국 출신 OMF 선교사 배도선(Peter Pattisson)이 누가복음을 강해(성경 본문을 풀어 설명함)했고, 당시 IVF 총무였던 송인규가 강의를 맡았다. 참석자들은 이 모임을 운동체로 이어 가기로 하고 영국 CMF를 따라 이름을 지었다. 같은 해 회보 「왕국과 의사」도 펴냈다.

  • 1982년: 졸업생(학사) 모임을 '누가회'라 이름 짓고 한국누가회를 발족했다.
  • 1985년: 제1회 전국 대학 지도자 훈련과정(LTC)을 열었고, 독립 사무실 '누가의 집'을 마련했다.
  • 1988년: 전국 6개 지역에 지역누가회를 세웠다.
  • 1990년: 동남아시아 4개국으로 첫 해외 의료선교 연수를 다녀왔고, 첫 해외 선교사로 안정용·윤채진을 파송했다.
  • 1993년: '동서의학의 만남'을 주제로 첫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같은 해 다일공동체의 외국인 노동자 진료를 위한 희년 진료소도 시작했다.
  • 1997년 무렵: 르완다 난민 사역을 계기로 의료 NGO 글로벌케어가 생겨났고, 성산생명의료윤리연구소가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0년대에 의대와 간호대가 새로 많이 세워지자 사역 범위를 간호대학까지 넓혔다.

주요 활동

  • 수련회: 여름과 겨울에 여는 전국 학생수련회가 대표 행사이며, 회차는 70회를 넘었다. 졸업한 의료인을 위한 학사수련회도 따로 연다. 평소에는 각 대학 캠퍼스 모임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 선교: 산하 선교부가 해외 선교사 파송과 단기선교 여행을 맡는다. 단기선교의 예로 2016년 태국 치앙마이 소수민족 진료가 있다. 선교부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선교한국·의료선교대회 같은 연합 사역에도 참여한다. 또 다른 단체와 함께 의료선교학교 등 의료 선교 훈련 과정을 운영해 왔다.
  • 사회 참여: 사회부 아래에서 북한 관련 모임인 '북녘사랑' 등이 활동한다.
  • 국제 협력: 2026년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기독의사치과의사협회(ICMDA) 제18차 세계대회를 한국기독의사회와 함께 주관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다.

조직과 회원

특정 교단에 속하지 않은 초교파 단체이다. 교단이 모인 연합체가 아니라 개인 회원으로 이루어진다.

  • 학생 회원: 의·치·한의·간호대 학생들이 캠퍼스별로 모인다.
  • 학사 회원: 졸업한 의료인으로, 지역별 지역누가회에서 활동한다.
  • 부서: 학사학원사역부, 선교부, 사회부 등이 있고, 실무는 대표간사가 이끈다.
  • 관련 기관: 글로벌케어와 성산생명의료윤리연구소가 누가회 사역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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