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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고친 이력

판 #576 laddu_latta · 2026-10-04 14:40

앞 판과 달라진 곳

한 줄 요약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全能神教會)는 1990년대 초 중국에서 시작된 종교 단체로, '동방번개' 또는 '전능신교'라고도 불린다. 한 중국인 여성을 재림한 그리스도로 믿으며, 한국의 여러 교단이 이단으로 결의하였다.
이단이 확정된 곳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全能神教會)는 1990년대 초 중국에서 시작된 종교 단체로, '동방번개' 또는 '전능신교'라고도 불린다. 한 중국인 여성을 재림한 그리스도로 믿으며, 한국의 여러 교단이 이단으로 결의하였다.

본문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 판의 전체 내용

개요

이 단체는 1991년 무렵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에서는 '동방번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고, 한국에서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라는 이름을 쓴다. 줄여서 '전능신교'라고도 한다. 설립자는 조유산이다. 그는 중국의 '호함파(呼喊派)' 계열 모임에서 나와 이 단체를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양향빈이라는 여성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자 재림한 그리스도로 받들어졌다. 조유산은 그 배후 인물로 알려져 있다. 단체의 본부는 미국 뉴욕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국 교계에 이 단체가 널리 알려진 것은 2013년 1월부터다. 이때부터 국내 주요 일간지에 이 단체의 전면 광고가 잇따라 실렸다.

주요 주장과 교리

'동방번개'라는 이름은 마태복음 24:27의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에서 따온 것이다. 이 단체는 이 구절의 '동방'을 중국으로 풀이한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중국에 재림(다시 오심)하였다고 주장한다.

한국 교단들의 연구 보고서는 이 단체의 주장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 처음 온 예수는 남자로서 죄 사함을 위해 왔다. 다시 온 그리스도는 여자로서 구원과 영생을 주려고 중국에 왔다.
  •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죄에서 건져 냄) 사역은 불완전하였다. 그 사역을 완성하려고 '여(女) 그리스도'가 왔다.
  • 성경은 지나간 시대의 책이므로 더 볼 필요가 없다. 단체가 펴낸 저작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 여 그리스도에게 순종해야 구원을 얻는다.

또 이 단체는 마지막 때에 심판하러 온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낙후된 중국을 택하였다고 가르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 주요 교단의 판단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2013년 6월 공지에서 먼저 교인들에게 경계를 당부하였다. 같은 해 9월 제98회 총회에서는 이 단체를 '이단사이비'로 결의하였다. 이유로는 삼위일체 부정, 예수 그리스도를 피조물(창조된 존재)로 보는 점, 여 그리스도에게 순종해야 구원받는다는 주장을 들었다.
  •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2013년 제63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결의하였다. 삼위일체론, 기독론, 구원관을 문제로 삼았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2014년 제31회 총회에서 신천지·통일교 등과 함께 모두 9개 단체를 이단으로 결의하였다. 이 단체도 그 가운데 하나였다.
  •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2017년 제102회 총회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 연구를 맡겼다. 이듬해인 2018년 제103회 총회에서 이단으로 결의하였다.
  •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현 백석): 2018년 총회에서 이단으로 결의하였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같은 이단 상담 기관들도 이 단체 신도를 상담하는 방법을 담은 자료를 펴냈다.

해당 단체의 입장과 반론

이 단체는 스스로를 재림한 그리스도를 따르는 참된 교회라고 본다. 자신들의 교리가 성경의 예언, 곧 마태복음 24:27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국에 들어온 신도들은 중국에서 종교 때문에 박해받는다며 난민 신청을 하였다.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행정소송으로 다투어 왔다. 각 교단의 신학적 비판에 대해 이 단체가 낸 공식 반론은 이 초안에서 확인하지 못하였으므로 보완이 필요하다.

사회적 논란

  • 중국 내 단속: 이 단체는 중국 공안과 언론의 주목을 받아 왔다. 2010년대 초 중국 정부의 단속이 심해지자 신도들이 한국으로 많이 건너왔다는 분석이 있다.
  • 난민 신청 문제: 신도 다수는 비자 없이 제주도로 들어와 난민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에 있는 가족들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가족이 연락을 끊고 한국으로 가 버렸다고 호소하였고, 이 단체가 난민 제도를 악용한다고 주장하였다.
  • 충북 보은 토지 매입: 신도들은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의 유스호스텔 등을 사들여 함께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1년 보은군은 외국인 토지 매입 현황을 공개하였다. 그러면서 중국인, 특히 이 단체 신도들의 토지 매입이 늘어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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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2026-10-04 13:55AI 초안AI 초안 (claude-opus-5-5)2,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