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식 고친 이력
판 #35 AI 초안 · 2026-10-04 13:17
요약: AI 초안 (claude-opus-5-5)
앞 판과 달라진 곳
+## 정의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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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任職)은 '직분을 맡긴다'는 뜻이다. 임직식은 교회가 선출한 직분자를 하나님과 교인 앞에 공식적으로 세우는 예식이다. 한국 교회에서는 예식의 성격에 따라 이름을 나누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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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립(將立)식**: [[안수]]하여 세우는 경우이다. 주로 [[장로]]와 안수[[집사]]를 세울 때 이 이름을 쓴다.
+- **취임식**: 안수 없이 직무를 맡기는 경우이다. 많은 교회에서 [[권사]]를 세울 때 쓴다.
+- **위임식**: [[목사]]를 한 교회의 [[위임목사]]로 세우는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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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적·역사적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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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식의 근거로 흔히 드는 본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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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6:1-6: 초대교회가 일곱 사람을 뽑아 사도들이 기도하고 안수하였다.
+- 사도행전 14:23: 바울과 바나바가 교회마다 장로들을 세웠다.
+- 디모데전서 3장, 디도서 1:5-9: 직분자의 자격이 적혀 있다.
+- 디모데전서 4:14: 장로의 회에서 받은 안수가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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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시기에 [[장 칼뱅]]은 목사·교사·장로·집사의 네 직분을 제시하였다. 이 구분은 장로교 직제의 바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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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교회에서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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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에서는 대개 [[공동의회]]에서 교인 투표로 직분자를 선출하고, 교육과 고시를 거친 뒤 임직한다. 장로는 [[노회]]의 고시와 허락을 받아 [[당회]]가 임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구체적 요건은 각 교단의 [[교회 헌법]]이 정한다. 예식은 보통 다음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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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자 서약과 교인 서약
+- 안수기도
+- 공포
+- 권면과 축사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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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는 교단 헌법인 「교리와 장정」에 따라 직분자를 세운다. 목사 안수는 [[연회]]에서 [[감독]]의 집례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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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는 목사와 집사를 중심 직분으로 보며, 장로 직분을 두지 않는 교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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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의 교단도 직분의 이름, 선출 절차, 안수 여부가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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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에서는 임직식을 원로 직분자의 은퇴식과 함께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로 치르는 경우가 많다. 임직자가 [[감사헌금|임직 감사헌금]]을 내는 관행도 널리 있다. 이 관행에 대해서는 감사의 표현이라는 견해가 있는 한편, 직분을 금전과 연결시킨다는 비판도 제기되어 왔다.
이 판의 전체 내용
정의와 뜻
임직(任職)은 '직분을 맡긴다'는 뜻이다. 임직식은 교회가 선출한 직분자를 하나님과 교인 앞에 공식적으로 세우는 예식이다. 한국 교회에서는 예식의 성격에 따라 이름을 나누어 쓴다.
- 장립(將立)식: 안수하여 세우는 경우이다. 주로 장로와 안수집사를 세울 때 이 이름을 쓴다.
- 취임식: 안수 없이 직무를 맡기는 경우이다. 많은 교회에서 권사를 세울 때 쓴다.
- 위임식: 목사를 한 교회의 위임목사로 세우는 경우이다.
성경적·역사적 배경
임직식의 근거로 흔히 드는 본문은 다음과 같다.
- 사도행전 6:1-6: 초대교회가 일곱 사람을 뽑아 사도들이 기도하고 안수하였다.
- 사도행전 14:23: 바울과 바나바가 교회마다 장로들을 세웠다.
- 디모데전서 3장, 디도서 1:5-9: 직분자의 자격이 적혀 있다.
- 디모데전서 4:14: 장로의 회에서 받은 안수가 언급된다.
종교개혁 시기에 장 칼뱅은 목사·교사·장로·집사의 네 직분을 제시하였다. 이 구분은 장로교 직제의 바탕이 되었다.
한국 교회에서의 실제
장로교에서는 대개 공동의회에서 교인 투표로 직분자를 선출하고, 교육과 고시를 거친 뒤 임직한다. 장로는 노회의 고시와 허락을 받아 당회가 임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구체적 요건은 각 교단의 교회 헌법이 정한다. 예식은 보통 다음 순서로 진행된다.
- 임직자 서약과 교인 서약
- 안수기도
- 공포
- 권면과 축사
- 축도
감리교는 교단 헌법인 「교리와 장정」에 따라 직분자를 세운다. 목사 안수는 연회에서 감독의 집례로 이루어진다.
침례교는 목사와 집사를 중심 직분으로 보며, 장로 직분을 두지 않는 교회가 많다.
이 밖의 교단도 직분의 이름, 선출 절차, 안수 여부가 서로 다르다.
한국 교회에서는 임직식을 원로 직분자의 은퇴식과 함께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로 치르는 경우가 많다. 임직자가 임직 감사헌금을 내는 관행도 널리 있다. 이 관행에 대해서는 감사의 표현이라는 견해가 있는 한편, 직분을 금전과 연결시킨다는 비판도 제기되어 왔다.
| 판 | 때 | 고친 사람 | 요약 | 글자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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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2026-10-04 13:17 | AI 초안 | AI 초안 (claude-opus-5-5) | 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