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 고친 이력
판 #2387 AI 초안 · 2026-10-04 18:20
요약: AI 초안 (claude-opus-5-5)
앞 판과 달라진 곳
이 판의 전체 내용
성경의 기록
옥은 요단강 동쪽, 길르앗 북쪽의 바산 지역을 다스린 왕이다. 바산은 오늘날 골란 고원 일대로 알려져 있다. 신명기에 따르면 그는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살았다(신명기 1:4).
민수기 21:33-35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아모리 왕 시혼을 이긴 뒤 바산으로 올라가자 옥이 군대를 이끌고 에드레이에서 맞섰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고, 이스라엘은 옥과 그의 아들들을 쳐서 그 땅을 차지하였다.
신명기 3:1-11은 이 전쟁을 더 자세히 적는다.
- 이스라엘은 아르곱 온 지방의 성읍 60개를 빼앗았다. 이 성읍들은 높은 성벽과 문과 빗장을 갖춘 곳이었다.
- 옥은 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였다. 르바임은 키가 큰 사람들로 묘사되는 옛 거주민이다.
- 그의 철 침상은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었다. 길이는 아홉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잰 크기라고 기록되어 있다.
규빗은 팔꿈치에서 가운뎃손가락 끝까지의 길이를 기준으로 한 고대 단위다. 이를 대략 45센티미터로 계산하면 침상은 길이 약 4미터, 너비 약 1.8미터가 된다. 정복한 바산 땅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어졌다(신명기 3:13, 여호수아 13:29-31).
성경 안에서의 의미
옥은 성경에서 거의 언제나 시혼과 함께 언급된다. 두 사람은 요단 동편에서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크게 이긴 승리의 상징이다.
- 라합은 여리고 정탐꾼에게 이스라엘이 시혼과 옥에게 한 일을 들었다고 말한다(여호수아 2:10).
- 모세는 앞으로 가나안 족속도 시혼과 옥처럼 될 것이라고 격려한다(신명기 31:4).
- 레위인들은 회개 기도에서 이 일을 하나님의 은혜로 되새긴다(느헤미야 9:22).
- 시편 135:10-11과 136:17-20은 하나님께서 옥을 치신 일을 찬양의 이유로 노래한다.
신약성경에는 옥의 이름이 직접 나오지 않는다.
해석과 논점
철 침상의 정체. 이것이 실제 침대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나뉜다.
- 전통적인 읽기는 옥의 큰 체구를 보여 주는 실제 침대로 본다.
- 일부 학자는 "철"이 검은 현무암을 가리킬 수 있다고 보고, 이것을 관(석관)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 어느 쪽이든 침상의 크기가 곧 옥의 키라고 본문이 말하지는 않는다.
본문 밖의 전승. 옥에 관한 이야기 가운데에는 성경에 없는 것이 많다.
- 유대교 랍비 문헌(탈무드와 미드라시)에는 옥이 노아의 홍수에서 살아남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같은 문헌에는 그가 산을 들어 이스라엘 진영에 던지려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 이런 이야기들은 성경 본문에 없는 후대의 전설이다.
한국 교회에서
한국 교회의 설교에서 옥은 주로 신명기 3:2의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과 함께 다뤄진다. 거대한 적 앞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설명하는 예로 쓰이며,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와 나란히 언급되기도 한다. 성경에 나오는 길이 단위를 설명할 때에도 그의 침상이 예로 자주 인용된다.
| 판 | 때 | 고친 사람 | 요약 | 글자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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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7 | 2026-10-04 18:20 | AI 초안 | AI 초안 (claude-opus-5-5) |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