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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3장 고친 이력

판 #4158 AI 초안 · 2026-10-13 15:05

요약: AI 초안 (claude-opus-5-5)

앞 판과 달라진 곳

+[[신명기]] 12–26장의 율법 부분에 속하는 장이다. [[모세]]의 설교 형식으로 되어 있다. [[신명기 12장]]이 가나안 사람들의 신을 따르지 말라는 경고로 끝나고, 13장은 이어서 다른 신을 섬기도록 꾀는 경우를 세 가지로 나누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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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름
+- **1-5절**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이적과 기사를 보이며 다른 신들을 섬기자고 하면, 그 말대로 일이 이루어져도 듣지 말고 그를 죽이라고 한다. 본문은 이것을 하나님이 백성을 시험하시는 일로 설명한다.
+- **6-11절** 동복 형제나 자녀, 아내, 친구가 몰래 꾀더라도 불쌍히 여기거나 숨겨 주지 말라고 한다. 꾐을 받은 사람이 먼저 손을 대고 이어서 백성이 돌로 쳐 죽이게 하여, 온 이스라엘이 두려워하게 하라고 한다.
+- **12-18절** 한 성읍에서 잡류가 주민을 꾀어 다른 신을 섬긴다는 소문이 들리면 자세히 조사하라고 한다. 사실로 드러나면 그 성읍을 진멸하고 불사르며 다시 짓지 말라고 한다. 진멸할 물건에 손대지 않으면 긍휼과 번성을 주겠다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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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구절
+- 신명기 13:3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 참과 거짓을 가리는 기준이 이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충성임을 보여 준다.
+- 신명기 13:5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찌니라" — 신명기에 여러 번 되풀이되는 표현이다. 바울이 고린도전서 5:13에서 이 표현을 인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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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 인물과 장소
+- [[여호와]]: 이스라엘을 [[애굽]]의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해 낸 하나님으로 거듭 소개된다.
+- 잡류: 히브리어로는 '벨리알의 자식들'이다. 개역개정은 '불량배'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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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을 때 생각할 점
+- 히브리어 [[마소라 본문]]은 한국어 성경의 12:32를 13:1로 센다. 그래서 히브리어 성경에서 이 장은 19절이다.
+- 사형과 진멸 규정을 그리스도인은 대체로 고대 이스라엘 공동체에 주어진 법으로 읽는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9장은 이스라엘의 재판법이 그 나라와 함께 효력을 다했다고 본다. 많은 교회는 이 본문을 교회의 [[권징]]과 연결해 해석한다. 역사적으로는 이단을 처형하는 근거로 인용된 일도 있어, 오늘날 비판적으로 돌아보는 대상이 되기도 한다.
+- 신약에서는 거짓 선지자의 표적을 경계하는 [[마태복음 24장]] 24절과 영을 분별하라는 [[요한일서 4장]] 1절이 이 장과 이어진다. 거짓 선지자를 가리는 또 다른 기준인 [[신명기 18장]] 20-22절과도 함께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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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교회에서
+1-5절은 [[이단]]을 경계하는 설교와 성경공부에서 자주 인용된다. 기적이나 예언이 이루어졌다는 것만으로 진리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근거로 쓰인다.
이 판의 전체 내용

신명기 12–26장의 율법 부분에 속하는 장이다. 모세의 설교 형식으로 되어 있다. 신명기 12장이 가나안 사람들의 신을 따르지 말라는 경고로 끝나고, 13장은 이어서 다른 신을 섬기도록 꾀는 경우를 세 가지로 나누어 다룬다.

흐름

  • 1-5절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이적과 기사를 보이며 다른 신들을 섬기자고 하면, 그 말대로 일이 이루어져도 듣지 말고 그를 죽이라고 한다. 본문은 이것을 하나님이 백성을 시험하시는 일로 설명한다.
  • 6-11절 동복 형제나 자녀, 아내, 친구가 몰래 꾀더라도 불쌍히 여기거나 숨겨 주지 말라고 한다. 꾐을 받은 사람이 먼저 손을 대고 이어서 백성이 돌로 쳐 죽이게 하여, 온 이스라엘이 두려워하게 하라고 한다.
  • 12-18절 한 성읍에서 잡류가 주민을 꾀어 다른 신을 섬긴다는 소문이 들리면 자세히 조사하라고 한다. 사실로 드러나면 그 성읍을 진멸하고 불사르며 다시 짓지 말라고 한다. 진멸할 물건에 손대지 않으면 긍휼과 번성을 주겠다고 약속한다.

핵심 구절

  • 신명기 13:3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 참과 거짓을 가리는 기준이 이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충성임을 보여 준다.
  • 신명기 13:5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찌니라" — 신명기에 여러 번 되풀이되는 표현이다. 바울이 고린도전서 5:13에서 이 표현을 인용한다.

등장 인물과 장소

  • 여호와: 이스라엘을 애굽의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해 낸 하나님으로 거듭 소개된다.
  • 잡류: 히브리어로는 '벨리알의 자식들'이다. 개역개정은 '불량배'로 옮겼다.

읽을 때 생각할 점

  • 히브리어 마소라 본문은 한국어 성경의 12:32를 13:1로 센다. 그래서 히브리어 성경에서 이 장은 19절이다.
  • 사형과 진멸 규정을 그리스도인은 대체로 고대 이스라엘 공동체에 주어진 법으로 읽는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9장은 이스라엘의 재판법이 그 나라와 함께 효력을 다했다고 본다. 많은 교회는 이 본문을 교회의 권징과 연결해 해석한다. 역사적으로는 이단을 처형하는 근거로 인용된 일도 있어, 오늘날 비판적으로 돌아보는 대상이 되기도 한다.
  • 신약에서는 거짓 선지자의 표적을 경계하는 마태복음 24장 24절과 영을 분별하라는 요한일서 4장 1절이 이 장과 이어진다. 거짓 선지자를 가리는 또 다른 기준인 신명기 18장 20-22절과도 함께 읽힌다.

한국 교회에서

1-5절은 이단을 경계하는 설교와 성경공부에서 자주 인용된다. 기적이나 예언이 이루어졌다는 것만으로 진리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근거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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