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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레못 고친 이력

판 #5644 AI 초안 · 2026-10-16 00:05

요약: AI 초안 (claude-opus-5-5)

앞 판과 달라진 곳

+## 성경의 기록
+므레못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뒤 [[예루살렘]]에서 일한 [[제사장]]이다. 성경은 그를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에스라 8:33), "학고스의 손자 우리아의 아들"(느헤미야 3:4)로 소개한다. 개역한글은 아버지 이름을 '우리아'(에스라 8:33, 느헤미야 3:4)와 '우리야'(느헤미야 3:21)로 섞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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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 예물 인수**: [[에스라 (인물)|에스라]]가 바벨론에서 가져온 은과 금과 그릇(기명)을 예루살렘 도착 넷째 날에 성전에서 달아 므레못에게 넘겼다. 이때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 레위 사람 요사밧, [[노아댜]]가 함께 있었다(에스라 8:33). 무게를 달아 여러 사람 앞에서 인계한 것은 예물을 맡아 관리하는 책임이 그에게 있었음을 보여 준다.
+- **성벽 중수**: [[느헤미야 (인물)|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쌓을 때 므레못은 한 구간을 고쳐 쌓았다(느헤미야 3:4). 이 구간은 본문에서 생선문 공사 바로 다음에 나온다. 그는 다른 한 부분도 맡아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집 문에서 그 집 모퉁이까지를 중수했다(느헤미야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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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름이 다른 곳에도 나온다. 에스라 10:36의 므레못은 이방 여인과 결혼한 바니 자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제사장이 아니므로 다른 인물이다. 느헤미야 12:3의 므레못은 [[스룹바벨]]과 함께 돌아온 제사장 명단에 있어 앞 세대 사람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느헤미야 10:5에서 언약에 인친 제사장 므레못은 이 인물과 같은 사람으로 보는 견해와 다른 사람으로 보는 견해가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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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안에서의 의미
+학고스는 역대상 24:10에 제사장 반열의 일곱째로 나온다. 그런데 에스라 2:61-62에는 학고스 자손이 족보를 찾지 못해 제사장 직분에서 제외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이 때문에 후손인 므레못이 제사장으로 성전 예물을 맡은 것을 두고, 학고스 가문이 나중에 제사장 신분을 회복한 것으로 보는 해석이 있다. 다만 본문이 그 과정을 직접 설명하지는 않는다. 신약성경에는 므레못이 언급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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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과 논점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어떤 순서로 활동했는지를 두고 학자들 사이에 논의가 있다. 이 논의에서 므레못이 두 책에 모두 나온다는 점이 근거 가운데 하나로 거론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를 어떻게 해석할지는 학자마다 다르다. 므레못의 성품이나 그 밖의 생애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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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교회에서
+므레못은 널리 알려진 인물은 아니다. [[느헤미야]] 3장의 성벽 재건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두 구간을 맡아 일한 사례로 언급되기도 한다.
이 판의 전체 내용

성경의 기록

므레못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뒤 예루살렘에서 일한 제사장이다. 성경은 그를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에스라 8:33), "학고스의 손자 우리아의 아들"(느헤미야 3:4)로 소개한다. 개역한글은 아버지 이름을 '우리아'(에스라 8:33, 느헤미야 3:4)와 '우리야'(느헤미야 3:21)로 섞어 적었다.

  • 성전 예물 인수: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가져온 은과 금과 그릇(기명)을 예루살렘 도착 넷째 날에 성전에서 달아 므레못에게 넘겼다. 이때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 레위 사람 요사밧, 노아댜가 함께 있었다(에스라 8:33). 무게를 달아 여러 사람 앞에서 인계한 것은 예물을 맡아 관리하는 책임이 그에게 있었음을 보여 준다.
  • 성벽 중수: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쌓을 때 므레못은 한 구간을 고쳐 쌓았다(느헤미야 3:4). 이 구간은 본문에서 생선문 공사 바로 다음에 나온다. 그는 다른 한 부분도 맡아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집 문에서 그 집 모퉁이까지를 중수했다(느헤미야 3:21).

같은 이름이 다른 곳에도 나온다. 에스라 10:36의 므레못은 이방 여인과 결혼한 바니 자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제사장이 아니므로 다른 인물이다. 느헤미야 12:3의 므레못은 스룹바벨과 함께 돌아온 제사장 명단에 있어 앞 세대 사람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느헤미야 10:5에서 언약에 인친 제사장 므레못은 이 인물과 같은 사람으로 보는 견해와 다른 사람으로 보는 견해가 함께 있다.

성경 안에서의 의미

학고스는 역대상 24:10에 제사장 반열의 일곱째로 나온다. 그런데 에스라 2:61-62에는 학고스 자손이 족보를 찾지 못해 제사장 직분에서 제외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이 때문에 후손인 므레못이 제사장으로 성전 예물을 맡은 것을 두고, 학고스 가문이 나중에 제사장 신분을 회복한 것으로 보는 해석이 있다. 다만 본문이 그 과정을 직접 설명하지는 않는다. 신약성경에는 므레못이 언급되지 않는다.

해석과 논점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어떤 순서로 활동했는지를 두고 학자들 사이에 논의가 있다. 이 논의에서 므레못이 두 책에 모두 나온다는 점이 근거 가운데 하나로 거론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를 어떻게 해석할지는 학자마다 다르다. 므레못의 성품이나 그 밖의 생애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

한국 교회에서

므레못은 널리 알려진 인물은 아니다. 느헤미야 3장의 성벽 재건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두 구간을 맡아 일한 사례로 언급되기도 한다.

판때고친 사람요약글자 수
#56442026-10-16 00:05AI 초안AI 초안 (claude-opus-5-5)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