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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6장 15-18절 고친 이력

판 #651 AI 초안 · 2026-10-04 15:01

요약: AI 초안 (claude-opus-5-5)

앞 판과 달라진 곳

+## 문맥
+이 구절은 마가복음 16:9-20, 흔히 '긴 끝맺음'이라 불리는 부분에 있다. 부활한 예수가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 믿지 않음을 꾸짖은 뒤, 복음을 전하라고 명하고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는다고 말한다. 이어 믿는 사람들에게 따를 표적으로 귀신을 쫓아냄, 새 방언, 뱀을 집음, 독을 마셔도 해를 받지 않음, 병자에게 손을 얹어 낫게 함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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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
+- **선교 명령으로 읽기**: 마태복음 28:19-20과 함께 교회가 받은 대위임령의 하나로 본다. 15절의 "만민에게"는 복음의 대상에 경계가 없음을 뜻한다고 읽는다.
+- **표적을 오늘의 약속으로 읽기**: [[오순절주의]]와 [[은사주의]] 교회는 표적이 사도 시대에 그치지 않고 지금도 믿는 사람에게 따른다고 보며, [[신유]]와 [[방언]]의 근거로 든다.
+- **사도 시대의 확증으로 읽기**: [[은사 중지론과 지속론|은사 중지론]]을 따르는 쪽은 이 표적들이 사도들의 복음 전파를 확증하는 데 주어졌다고 보고(20절, 히브리서 2:3-4), 오늘날 모든 신자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약속으로 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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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쟁과 쟁점
+가장 큰 쟁점은 본문이다. 4세기의 시내 사본과 바티칸 사본 등 가장 오래된 사본들은 16:8에서 끝나고, 일부 사본에는 짧은 끝맺음이 붙어 있다. 그래서 다수의 성서학자는 9-20절을 후대에 덧붙인 것으로 보며, 여러 현대 번역은 이 부분에 괄호나 난외주를 달아 둔다. 한편 많은 사본과 초대 교부의 인용에 이 부분이 들어 있어 교회가 오래 정경 본문으로 읽어 왔다는 점을 강조하는 견해도 있다. 어느 쪽이든 이 대목의 내용 대부분은 사도행전 등 다른 본문에도 나온다는 점이 함께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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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을 집으며"(18절)를 문자 그대로 실천해 예배에서 독사를 다루는 소수 집단이 미국 남부 산간 지방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교단들은 이를 하나님을 시험하는 행위(마태복음 4:7)로 보고, 바울이 뱀에 물리고도 해를 입지 않은 일(사도행전 28:3-6)처럼 뜻하지 않은 위험에서의 보호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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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절의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세례가 구원에 필수인가 하는 [[세례와 침례]] 논쟁에서도 인용된다. 같은 절 뒷부분이 정죄의 기준으로 세례가 아니라 믿지 않음만을 든다는 점을 지적하는 쪽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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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교회에서
+선교사 파송 예배와 선교 주일에 15절이 자주 낭독되고, 신유 집회에서는 17-18절이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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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읽을 구절
+- 마태복음 28:19-20
+- 사도행전 1:8
+- 사도행전 28:3-6
+- 히브리서 2:3-4
이 판의 전체 내용

문맥

이 구절은 마가복음 16:9-20, 흔히 '긴 끝맺음'이라 불리는 부분에 있다. 부활한 예수가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 믿지 않음을 꾸짖은 뒤, 복음을 전하라고 명하고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는다고 말한다. 이어 믿는 사람들에게 따를 표적으로 귀신을 쫓아냄, 새 방언, 뱀을 집음, 독을 마셔도 해를 받지 않음, 병자에게 손을 얹어 낫게 함을 든다.

해석

  • 선교 명령으로 읽기: 마태복음 28:19-20과 함께 교회가 받은 대위임령의 하나로 본다. 15절의 "만민에게"는 복음의 대상에 경계가 없음을 뜻한다고 읽는다.
  • 표적을 오늘의 약속으로 읽기: 오순절주의와 은사주의 교회는 표적이 사도 시대에 그치지 않고 지금도 믿는 사람에게 따른다고 보며, 신유와 방언의 근거로 든다.
  • 사도 시대의 확증으로 읽기: 은사 중지론을 따르는 쪽은 이 표적들이 사도들의 복음 전파를 확증하는 데 주어졌다고 보고(20절, 히브리서 2:3-4), 오늘날 모든 신자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약속으로 읽지 않는다.

논쟁과 쟁점

가장 큰 쟁점은 본문이다. 4세기의 시내 사본과 바티칸 사본 등 가장 오래된 사본들은 16:8에서 끝나고, 일부 사본에는 짧은 끝맺음이 붙어 있다. 그래서 다수의 성서학자는 9-20절을 후대에 덧붙인 것으로 보며, 여러 현대 번역은 이 부분에 괄호나 난외주를 달아 둔다. 한편 많은 사본과 초대 교부의 인용에 이 부분이 들어 있어 교회가 오래 정경 본문으로 읽어 왔다는 점을 강조하는 견해도 있다. 어느 쪽이든 이 대목의 내용 대부분은 사도행전 등 다른 본문에도 나온다는 점이 함께 언급된다.

"뱀을 집으며"(18절)를 문자 그대로 실천해 예배에서 독사를 다루는 소수 집단이 미국 남부 산간 지방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교단들은 이를 하나님을 시험하는 행위(마태복음 4:7)로 보고, 바울이 뱀에 물리고도 해를 입지 않은 일(사도행전 28:3-6)처럼 뜻하지 않은 위험에서의 보호로 읽는다.

16절의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세례가 구원에 필수인가 하는 세례와 침례 논쟁에서도 인용된다. 같은 절 뒷부분이 정죄의 기준으로 세례가 아니라 믿지 않음만을 든다는 점을 지적하는 쪽도 있다.

한국 교회에서

선교사 파송 예배와 선교 주일에 15절이 자주 낭독되고, 신유 집회에서는 17-18절이 인용된다.

함께 읽을 구절

판때고친 사람요약글자 수
#6512026-10-04 15:01AI 초안AI 초안 (claude-opus-5-5)1,268